사진=최희 인스타그램
사진=최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최희가 심경을 고백했다.

방송인 최희는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 웃고 싶다…. 환하게 웃는게 이리 어려운 일일 줄이야!!!!!"라고 전했다.

이어 "여러분 그니까 오늘 자기 전에 환하게 한 번 웃고 자요…얼굴 안 움직이니까 웃는 것도 너무 소중한 능력인 거 있져! 오늘 웃은 여러분은 능력자~"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웃지 못해 슬픈 1인…이모지로 실컷 웃고 가겠슴당. 모두 굿밤이용. 오늘도 따랑해요"라고 마무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시원한 끈나시 원피스에 창모자를 눌러쓴 채 산책 중인 최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최근 안면마비가 왔다고 밝혀 걱정을 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