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더 킬러: 죽어도 되는 아이'가 국내와 북미 동시 개봉을 확정 짓고, 런칭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더 킬러: 죽어도 되는 아이'는 호화로운 은퇴 생활을 즐기던 업계 최강 킬러 ‘의강’이 겁도 없이 자신을 건드린 놈들을 끝까지 쫓아 응징하는 스트레이트 액션.
앞서 '더 킬러: 죽어도 되는 아이'는 제24회 이탈리아 우디네 극동 영화제에 공식 초청돼 카타르시스 넘치는 액션을 향한 극찬을 끌어낸 바 있다. 또한 유럽과 아시아 국가를 포함한 총 48개국에서 선판매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극중 장혁이 은퇴한 전설의 킬러 ‘의강’을 연기한다. 이번 작품에서 몰아치는 액션 시퀀스를 완벽히 소화한 장혁은 한 치의 주저함 없이 적들을 응징하는 킬러 캐릭터로 파워풀한 액션 연기에 정점을 찍을 전망이다. 이어 홍콩과 할리우드에서 액션 배우로 활동한 브루스 칸이 ‘의강’의 본능을 깨운 범죄 조직원 ‘유리’로 등장해 장혁과의 숨 막히는 대결을 펼치며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의강’에게 떠맡겨진 소녀 ‘윤지’ 역은 그룹 공원소녀의 이서영이 맡아 당돌한 눈빛과 신선한 연기로 성공적인 스크린 데뷔를 치를 예정이다.
공개된 런칭 포스터는 어둠 속에서 강렬한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의강’의 모습으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 손에 총을 들고 있는 ‘의강’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에서 묵직한 존재감이 뿜어져 나와 최강 킬러의 탄생을 예감하게 한다. 여기에 “그가 깨어난다”라는 카피는 은퇴 후 평화를 누리던 ‘의강’의 본능을 폭주시킨 사건이 무엇인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며 킬러 ‘의강’이 적들을 처리하며 보여줄 다양한 액션에 대한 기대를 고조시킨다.
런칭 포스터를 공개하며 역대급 하이퀄리티 액션과 킬러 캐릭터의 탄생을 예고한 '더 킬러: 죽어도 되는 아이'는 오는 7월 국내와 북미에서 동시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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