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한효주가 데뷔 17주년 선물을 인증했다.
2일 한효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Thank you so much. What a surpris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효주의 데뷔 17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필리핀과 베트남 팬들이 보낸 선물이 다겨있다. 한효주의 사진으로 만들어진 액자부터 케이크, 꽃바구니 등 팬들의 정성이 담긴 선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한효주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무빙'은 초능력을 숨긴 채 현재를 살아가는 아이들과, 과거의 아픈 비밀을 숨긴 채 살아온 부모들이 시대와 세대를 넘어 닥치는 거대한 위험에 함께 맞서는 초능력 액션 히어로물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