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전혜빈이 하와이 여행 중 야생거북이를 발견했다.
2일 전혜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거북이!!! 거북이!!!! 야생거북이를 보면 행운이 온데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혜빈은 하와이 바다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현재 임신 중인 전혜빈은 과감한 비키니 자태를 뽐내고 있다. 바다 속 야생거북이를 발견하고 신기해 하는 표정이 눈길을 끈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으며 현재 임신 중이다.
또 최근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 출연을 확정 지었다. '열아홉, 서른아홉'은 찬란히 빛나던 여고 시절을 지나, 반장 ‘연미’의 카페에서 재회한 동창생들이 20년간 숨겨온 비밀을 마주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성장하는 감성 힐링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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