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젠데이아 콜먼 인스타그램
사진=젠데이아 콜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젠데이아 콜먼이 톰 홀랜드의 생일을 축하했다.

젠데이아 콜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를 가장 행복하게 해주는 사람에게 가장 행복한 생일이 되기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톰 홀랜드, 젠데이아 콜먼이 백허그를 하고 있는, 다정한 순간이 담겨 있다.

이에 톰 홀랜드는 하트 이모티콘으로 화답했다.

앞서 톰 홀랜드 역시 지난해 젠데이아 콜먼의 생일에 "나의 MJ, 가장 행복한 생일이 되기를 바라. 일어나면 연락해"라는 스윗한 축하를 남겨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러한 가운데 젠데이아 콜먼이 톰 홀랜드의 생일을 축하하며 애정을 뽐내자 뜨거운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한편 톰 홀랜드, 젠 데이아 콜먼은 영화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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