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정은-김정민 자매가 조준호-조준현 쌍둥이 형제와 찰떡 남매 케미를 뽐낸다.
6월 7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호적메이트’ (기획 최윤정, 연출 이경원, 정겨운) 21회에서는 모종 심기에 나선 김정은-김정민과 조준호-조준현의 하루가 그려진다.
이들은 게임을 통해 밭일 팀과 밥일 팀으로 나뉘는데, 김정은은 조준호와 김정민은 조준현과 함께 짝꿍을 이룬다. 이중 김정은과 조준호는 티격태격 남매 케미를 선보이면서도 서로를 ‘자기야’, ‘애기야’라고 부르는 등 거침 없이 애칭을 남발하며 웃음을 자아낼 예정.
조준호는 김정은에 “애기야 가자”라며 리드를 하고, 김정은은 조준호에 모종 심는 시범을 보이다 “이제 자기가 해봐”라고 말해 눈길을 끈다.
그런가 하면, 김정민과 조준현은 함께 식사를 준비하며 꽁냥꽁냥 핑크빛 무드를 나타낸다. 이에 김정은은 김정민에게 “듣자 하니, 너희 신혼부부 같았다며?”라고 의미심장한 질문을 한다고. 이후 김준현은 김정민에게 제일 먼저 고기를 챙겨주는 등 살뜰한 모습을 보여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MBC ‘호적메이트’ 21회는 6월 7일 화요일 밤 9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 MBC ‘호적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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