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가 시모의 납골당을 방문했다.
7일 한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정형돈과 딸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한유라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한유라는 시모의 납골당을 방문해 안부를 전한 모습이다. 한유라는 따뜻한 면모를 보여준다.
또 정형돈은 딸과 함께 걷고 있다. 정형돈과 딸의 뒷모습이 뭉클하게 한다. 정형돈은 지난 2월 모친상을 당한 바 있다.
한편 한유라는 방송작가 출신으로, 지난 2009년 개그맨 정형돈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최근 쌍둥이 자매와 하와이 생활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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