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계상이 혼인신고 1년 만에 결혼식을 올린다.
배우 윤계상이 오늘(9일)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앞서 윤계상은 지난해 6월 열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 8월에는 혼인신고를 먼저 마치며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윤계상의 아내는 5세 연하의 뷰티 브랜드 대표로 알려져 있다.
당시 윤계상은 "제 아내가 될 사람은 좋은 성품으로 주변을 따뜻하게 만드는 사람이다. 저의 몸과 마음이 지쳤을 때 절 지켜주고 사랑으로 치유해 주기도 했다. 정말 좋은 사람이다. 그래서 평생 함께 하고 싶다는 확신도 들었다"고 아내를 향한 애정을 뽐냈다.
예능 프로그램, 인터뷰 등에서 결혼 후 행복한 근황을 전했던 윤계상이 결혼식까지 뒤늦게 치르게 되자 많은 이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윤계상은 현재 디즈니+의 오리지널 '키스 식스 센스'에 출연하고 있다. 윤계상, 서지혜, 김지석 주연의 '키스 식스 센스'는 입술이 닿기만 하면 미래가 보이는 ‘예술’과 오감이 과도하게 발달한 초예민 '민후'의 아찔한 로맨스를 다룬 작품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