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탑건: 매버릭'의 ‘팀 탑건’ 캐릭터 포스터 9종이 공개됐다.
영화 '탑건: 매버릭'은 교관으로 컴백한 최고의 파일럿 매버릭(톰 크루즈)과 함께 생사를 넘나드는 미션에 투입되는 새로운 팀원들의 이야기를 다룬 항공 액션 블록버스터.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에는 '탑건: 매버릭'을 이끄는 최고의 파일럿 매버릭 역의 톰 크루즈의 캐릭터 포스터를 시작으로 ‘팀 탑건’ 전원의 모습이 담겼다. 상위 1% 해군 파일럿들의 비행 스쿨인 ‘탑건 스쿨’에서도 최우수 졸업자들로 추린 이번 작전의 훈련생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먼저 전편 '탑건'의 구스 캐릭터의 아들로 등장하는 콜사인 루스터 역을 맡은 마일즈 텔러와 콜사인 행맨 역의 글렌 포웰의 모습은 ' 탑건'을 이은 '탑건: 매버릭'의 새로운 대표 캐릭터 탄생을 기대케 한다. 또한 내한을 확정한 제이 엘리스, 그렉 타잔 데이비스의 모습도 담겨 ‘팀 탑건’ 만의 열연 케미스트리를 엿볼 수 있다.
여기에 피닉스 역의 모니카 바바로, 밥 역의 루이스 풀먼, 팬보이 역의 대니 라미레즈까지 캐릭터 포스터로 모습을 드러내며 '탑건: 매버릭' 속 짜릿한 고공 비행을 펼칠 ‘팀 탑건’의 이야기에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마지막으로 콜사인 사이클론 역의 존 햄은 해군 제독으로 등장해 매버릭을 ‘탑건 스쿨’로 다시 불러들이는 주요한 역할을 예고한다.
열연 케미스트리로 화제를 모은 ‘팀 탑건’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한 '탑건: 매버릭'은 오는 22일 국내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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