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안재현이 다채로운 면모를 선보였다.

지난 2일 첫 번째 포토에세이 '기억할 수 있는 것들의 목록'을 출간하면서 작가로 변신한 안재현은 새롭고 다양한 장르를 통해 소통에 나서고 있다.

지난해 안재현은 버락 오바마, 조니 뎁, 킴 카다시안 등 유명 셀럽들의 플로랄어렌지먼트을 담당한 세계적인 플로리스트 제이콥설과 함께 첫 번째 공간 전시 ‘Pineapple Exhibition’를 선보였다.

이를 시작으로 TVING ‘신서유기 스페셜 스프링 캠프’, tvN ‘운동 천재 안재현’을 통해 다시금 안방극장에 돌아왔고, 올해 초에는 두 번째 전시 전시회 ‘#WHITE WAVE-Men in Flowers’를 개최함과 동시에 첫 번째 포토에세이 '기억할 수 있는 것들의 목록'을 출간, 작가로서 독자의 만남을 예고했다.

이처럼 안재현은 전시부터 예능까지 다양한 장르 속 다채로운 면모를 펼치며 끊임없이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책 출간을 통해 펼쳐질 그의 또 다른 매력이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

한편, 안재현의 첫 번째 포토에세이 '기억할 수 있는 것들의 목록'은 삶이라는 여행 속에서 삶의 의미가 점차 무뎌지고 지친 이들에게 작은 위로가 담긴 책이다. 오늘(8일)부터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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