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가품 착용 논란에 휩싸여 자숙 중인 유튜버 프리지아(송지아)가 버닝썬에 방문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유출된 사진 때문.
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거 프리지아 맞아?'라는 제목으로 글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프리지아가 한 클럽을 방문한 것으로 보이는 모습이 담겼는데, 특히 뒤편에는 논란의 클럽 '버닝썬' 로고가 나타나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누리꾼들은 해당 사진 속 프리지아가 담배를 들고 있는 점, 앞서 프리지아가 직접 올린 SNS 사진과 의상이 동일하다는 점 등을 두고 갑론을박을 이어가고 있다. 성인인 프리지아가 클럽에 방문하는 것이 문제가 없다는 반응과 이미지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반응이 엇걸린다.
다만, 사진의 진위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한편 프리지아는 지난해 12월 공개된 넷플릭스 '솔로지옥'에 출연해 '영앤리치'의 아이콘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나 해당 의상들이 가품이었던 것으로 밝혀지며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프리지아는 자필 편지를 통해 사과했으며 기부, 봉사로 자숙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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