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조여정의 과거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배우 조여정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스티커 사진을 찾았다. 97년인가봉가..싸이월드 판도라의 상자의 열렸네"라는 글과 함께 싸이월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조여정이 학창시절 지인과 찍은 스티커 사진. 18년 전 조여정은 교복을 입은 채 풋풋하고 앳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여정은 지난해 11월 종영한 tvN 드라마 '하이클래스'에 출연한 바 있다. '하이클래스'는 파라다이스 같은 섬에 위치한 초호화 국제학교에서 죽은 남편의 여자와 얽히며 벌어지는 치정 미스터리다. 또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조여정은 짜장면을 1년에 1~2번 먹을까말까 한다고 폭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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