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인스타그램
최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최희가 호전된 근황을 보여줬다.

13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최희는 사진과 함께 "유툽 , 인스타 댓글 메세지들에 얼마나 위로를 받았는지.. 각자의 하루하루가 힘들고 지치실텐데도 위로를 나누어주시는 큰 마음에 배우고 갑니다"라고 했다.

이어 "말 한마디의 힘이 이렇게 큰가봐요. 오늘도 덕분에 저는 긍정파워로 즐겁게 보낼 수 있어요. 그 따뜻함 저도 두고두고 나누어드릴게요. 4주차가 되니 증상들도 눈에 띄게 호전되었어요. 곧 화~~~알짝 웃는 얼굴로 만나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희는 꽃다발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최희는 안면마비가 많이 호전된 모습으로 안심하게 만든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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