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사진=헤럴드POP DB
장나라/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겸 배우 장나라가 결혼과 관련해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14일 장나라의 소속사 라원문화 측은 헤럴드POP에 "장나라의 결혼식이 비공개로 진행됨에 따라 확인이 어렵다"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3일, 장나라는 결혼 소식을 전했다. 장나라는 영상 관련 일에 종사하는 6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2년 간의 교제 끝에 결혼한다고 밝히며, 오는 6월 말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했다.

이에 장나라는 "예쁜 미소와 성실하고 선한 마음, 그리고 무엇보다 자기 일에 온 마음을 다하는 진정성 넘치는 자세에 반해 인연을 맺게 됐다. 즐겁고 행복하게 잘 살겠다"라고 전했다.

다만, 예비신랑을 추측하는 글에 대해서는 예비 신랑이 비연예인인 만큼 관련한 무분별한 추측 기사와 신상 유포를 자제해달라고 당부한 바 있다.

한편 장나라는 지난해 방송된 KBS2 '대박부동산'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