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장나라가 오는 26일 6살 연하 비연예인 남성과 야외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6일 YTN Star는 배우 겸 가수 장나라의 결혼식 청첩장을 입수해 보도했다. 해당 청첩장에 따르면 장나라는 오는 26일 일요일 오후 6시에 식을 올린다. 식장은 서울 서초구의 한 야외웨딩홀이다.
청첩장에는 장나라와 예비 신랑이 손을 잡고 있는 듯한 모습의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다. 이와 함께 "식장 입장시에 명단을 확인합니다. 일시, 장소와 신랑의 신상, 사진, 영상이 유포되지 않도록 간곡히 부탁드립니다'라는 글이 쓰여져 있다.
앞서 장나라는 지난 3일 영상 관련 일에 종사하는 6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2년 열애 끝에 결혼하게 됐다고 직접 알렸다. 소속사 라원문화 측도 결혼 소식을 알리며 "예비 신랑이 비연예인인 만큼 예비 신랑과 관련한 무분별한 추측 기사와 신상 유포를 자제해주시길 간곡하게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하지만 장나라와 예비 신랑을 향한 네티즌들의 관심은 이어졌고 이후 장나라의 예비 신랑이 드라마 'VIP'의 촬영감독이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졌다. 또한 최근에는 그의 결혼식이 오는 26일이라는 기사가 나오기도. 그러나 소속사 측은 "장나라의 결혼식이 비공개로 진행됨에 따라 확인이 어렵다"며 결혼 및 예비 신랑에 대한 정보를 추가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그런 가운데 장나라의 결혼식 청첩장이 공개되며 그를 향한 관심은 이어지고 있다. 이와 관련 장나라의 소속사 측은 오늘(16일) 헤럴드POP에 해당 청첩장에 대해 "확인 불가"라는 입장을 이어갔다. 사생활인 만큼 조심스러운 장나라의 입장. 그런 그를 향한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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