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리지가 증량 근황을 전했다.
19일 오후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행복쓰!!! 41kg→48kg"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리지가 커다란 연습실에서 운동복을 입은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7kg 증량 후에도 여전히 마른 기럭지가 눈길을 끈다.
한편 리지는 지난해 5월 18일 오후 10시 12분께 서울 강남구 청담동 영동대교 남단 교차로 근처에서 술을 마신 채로 운전을 하다 앞서가던 택시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당시 리지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0.08% 이상)이었고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등의 혐의로 경찰에 송치된 리지는 이후 벌금 1500만 원을 선고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