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유튜버 프리지아가 근황을 전했다.

16일 프리지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하루"라는 글고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프리지아는 크롭 상의에 청바지를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프리지아는 요염한 포즈를 취하며 도발적인 자태를 뽐낸다. 프리지아는 마른 몸매 속 탄탄한 11자 복근을 자랑해 감탄을 부른다.

한편 프리지아는 넷플릭스 '솔로지옥'에 출연해 큰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이후 그가 착용했던 제품들의 가품 의혹이 불거지며 논란을 빚었고 사과한 후 자숙에 들어갔다. 그러다 지난 6월 논란 4개월 만에 SNS를 재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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