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이하늬가 출산을 앞두고 받은 선물을 인증했다.
15일 이하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Thank you!"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하늬가 선물받은 고급 유모차와 아기 침대가 보인다. 유모차 가격은 100만~200만원대로 알려져 있다.
또 박노해 시인으로부터 받은 책을 자랑했다. 이하늬는 "항상 감사드립니다. 책 첫 장을 열고 눈물이 날 것 같았던. 긴 호흡으로 부디 건강만 하세요"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이하늬는 지난해 12월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6월 출산 예정이다.
지난해 11월 종영한 SBS 드라마 '원 더 우먼'에 출연, 1인 2역을 완벽히 소화해내며 큰 사랑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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