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여진구가 용의자의 멱살을 잡았다.
20일 방송된 tvN '링크: 먹고 사랑하라, 죽이게'(연출 홍종찬/극본 권기영, 권도환)5회에서는 분노한 은계훈(여진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골목길에서 용의자를 본 은계훈은 "왜 자꾸 내 눈 앞에서 알짱대는 거냐"고 물었다.
이어 "나한테 뭐 할말이라도 있냐"고 했다. 용의자는 "미안하다"고 했고 이에 은계훈은 헛웃음을 지었다.
은계훈은 "뭐가 미안하냐"고 했고 용의자는 "나 때문에 은계영(안세빈 분)이 죽어버렸다"고 했다. 은계훈은 "그날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고 했다.
용의자가 눈치를 보자 은계훈은 "괜찮으니 말해보라"고 했고 용의자는 "은계영이 차에 타고 싶어 했다"며 "내가 계영이를 데려가야 했는데 미안하다"고 했다.
은계훈은 "그래서 뭐 어떻게 됐냐"고 했고 용의자는 "이제 모른다"고 했다. 분노한 은계훈은 용의자의 멱살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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