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그룹 S.E.S 출신 슈가 일상을 전했다.

슈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 일찍부터 포켓몬 가오리 줄 스러 레츠고~ 접이식 의자 다이소에서 2000원 으러 산거 3 개들고 앉으면서 기다려야 한다는.. 빨리 안기면 줄이 길어서 한 시간에 한 번밖에 못한다는.. 너무 인기 많은 포켓몬 대단하다.. 근데 나도 포켓몬 사랑한다는~^^"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도트무늬가 들어간 사랑스러운 원피스를 입고 외출한 슈의 모습이 담겨있다.

세련된 그의 착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슈는 지난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 사이 마카오 등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 9000만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2019년 2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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