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연아가 아름다운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 김연아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크리스챤 디올 뷰티가 공식 후원하는 '장-미셸 오토니엘의 정원의 정원'의 한국 전시를 축하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열리는 전시를 둘러보고 있는 김연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꽃무늬가 수놓아진 원피스를 입고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김연아의 비주얼에 시선이 모인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으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로 활동한 바 있다. 현재 후배 양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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