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하늬가 최근 득녀한 가운데, 엄마로서의 2막에 기대감이 쏠렸다.
21일 이하늬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20일 출산한 이하늬의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이하늬가 서울 모처 병원에서 여자 아이를 출산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가족들의 축하와 보살핌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상태를 전했다.
끝으로 소속사 측은 "따뜻한 응원으로 지켜봐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소중한 새 생명을 가족으로 맞이한 배우 이하늬와 태어난 아이에게 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이로써 이하늬는 결혼 7개월 만에 딸 아이의 엄마가 됐다. 이하늬가 득녀했다는 소식에 대중들은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이하늬는 비연예인과 결혼했음을 깜짝 발표했다. 당시 소속사 측은 "소중한 인연을 만난 이하늬가 서로에 대한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로 약속하게 됐다"라고 했다.
이어 이하늬는 "축하와 격려 해주신 많은 분들 감사합니다!"며 "좋은 연기와 활동으로 그 사랑에 보답하며 살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남겼다.
이후 지난 1월, 이하늬는 깜짝 결혼 소식을 전했다. 당시 이하늬의 소속사 측은 "이하늬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 현재 임신 4개월차에 접어들었고, 6월 출산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하늬는 임신 후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최근에는 만삭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하늬가 딸 아이의 엄마가 된 가운데, 엄마로서의 2막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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