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상민 인스타/사진제공=라이프타임
문상민 인스타/사진제공=라이프타임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송강, 한소희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문상민이 대리 해명하면서 해프닝으로 일단락 됐다.

19일 배우 문상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마이네임 모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키색 모자에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문상민과 한소희가 함께 휴대폰을 들여다보고 있다. 문상민의 SNS로 업로드로 한소희와 송강의 열애설은 해명이 됐다. 이 남성의 정체가 밝혀졌기 때문.

앞서 이날 온라인 커뮤니티와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에는 한소희, 송강을 포착했다는 내용으로 이 사진이 화제를 모았다. 여성은 한소희임이 확실했지만 남성은 얼굴이 잘 보이지 않아 불분명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지난해 6월 JTBC 드라마 '알고 있지만'으로 연인 호흡을 맞췄던 송강이 아니냐고 추측했다. 그러면서 두 사람의 연애설이 불거졌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사진 속 남성인 문상민이 직접 밝히면서 뜬금없이 불거졌던 송강, 한소희 연애설은 해프닝으로 마무리 됐다. 이 사진 역시 '마이네임' 스틸컷을 찍은 작가가 촬영해 SNS에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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