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안혜경이 다이어트 선언을 했다.
21일 안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몸무게는 숫자일뿐이라며!! 축구해서 근육무게가 나가는것 뿐이라며 ..그래도 그 숫자는 싫다 ㅠ?? 작년 딱 요맘때처럼 예전처럼 마르고 싶다!! 오늘부터 독하게 시작!!! #눈바디#다이어트#거울샷#운동#유산소시작#근육은따로관리#축구는그대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혜경이 짧은 숏팬츠를 입고 군살 하나 없이 쭉 뻗은 기럭지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안혜경은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했다. 안혜경은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골 때리는 그녀들'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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