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인스타 스토리
박서준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박서준이 손흥민의 골든 부트를 영접했다.

18일 오후 배우 박서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영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서준은 손흥민의 골든 부트를 들고 인증하고 있다. 해당 골든 부트는 축구선수 손흥민이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을 하며 받은 트로피다.

손흥민과 절친인 박서준은 손흥민의 트로피를 직접 들어보이며 신기해하고 있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박서준은 최근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영화 '더 마블스'에 캐스팅 됐으며, 영화 '드림' 촬영을 마쳤다. 또한 새 드라마 '경성 크리처'를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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