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조민아가 아들 삼신상을 인증해 화제다.
24일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돌 삼신상 차리기. 23일 새벽 4시 반. 해뜨기 전, 삼신상을 차렸어요. 강호 100일 때 해줬는데 벌써 돌 아기가 되었네요"라고 적었다.
이어 "흰밥하고, 뿌리나물/ 줄기나물 / 잎나물 데치고 볶아서 준비하고, 미역국 끓이고, 정화수는 끓였다가 식힌 후에 올리고, 축문 읽고 절하면서 소원을 빌었어요. 우리 왕자님 10살 될 때까지 차려줄거예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민아는 아들을 위해 새벽부터 삼신상을 차린 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020년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최근 "갑자기 가장이 되어버린 현실 앞에서 현명한 방법들을 찾고 있는데 빚까지 떠안는 억울한 상황은 꼭 벗어나고 싶다"며 이혼을 암시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