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뉴페스타’가 힐링이 가득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내일(28일) 방송되는 JTBC 음악예능프로그램 ‘뉴페스타’ 4회에서는 웃음꽃 가득한 경품 이벤트와 감성 가득한 무대들로 채워질 ‘HER 페스티벌’ DAY 2 공연이 시작된다. DAY 2에는 장필순, 에일리, (여자)아이들, SOLE(쏠) 그리고 ‘뉴페스타 컴퍼니’ 사원 이상순과 이미주까지 총출동해 현장을 더욱 뜨겁게 만든다. 상큼한 비주얼과 폭풍 가창력이 돋보이는 (여자)아이들의 무대는 남성 출연진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삼촌팬’들을 대거 양성했다는 후문. 몽환적 음색의 대표 주자 민니는 완벽한 감성 랩 실력을 뽐내는 등 색다른 모습을 예고해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또한 ‘이효리 남편’에서 본업 싱어송라이터로 완벽 복귀한 이상순의 특별무대도 확인할 수 있다. 이상순은 그룹 마이 앤트 메리 출신 가수이자 오랜 음악 친구인 토마스 쿡과 함께 청량함 가득한 무대를 선보인다.
화려한 기타 실력과 부드러운 보이스로 출연진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 이상순에게 윤종신은 "내가 아는 예능인(?) 중에 노래 제일 잘하는 것 같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이상순 작곡이자 아내 이효리가 작사한 곡 ‘다시’를 열창, 남다른 아내 사랑꾼의 면모를 발산할 예정이다.
한편 이 모든 이야기는 내일(28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뉴페스타’ 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 : JTBC '뉴페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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