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이시영이 스위스 취리히 숙소뷰를 자랑했다.
23일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취리히 숙소뷰. 비 갠 취리히"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시영은 숙소에서 간식을 먹고 있는 아들을 시작으로 넓은 침대를 지나 창문을 열고 취리히 풍경을 보여주고 있다. 한적하고 탁 트인 숙소뷰에 절로 감탄이 나온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외식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한 이시영은 새 드라마 '멘탈리스트'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멘탈리스트'는 타인의 심리를 읽는데 능한 멘탈리스트가 특수범죄수사본부 수사팀과 공조해 사건들을 해결하는 범죄 심리 수사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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