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토르: 러브 앤 썬더'가 글로벌 인기 아이돌 트와이스의 ‘지효’와 함께 화보를 남겼다.

오는 7월 6일 전 세계 동시 개봉을 앞둔 영화 '토르: 러브 앤 썬더'가 글로벌 인기 아이돌 트와이스의 ‘지효’와 함께 마블의 강력한 NEW 히어로 ‘마이티 토르’를 오마주한 컨셉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지효는 화려하고 트렌디한 코스믹 배경 속 “AWESOME HERO”라는 카피와 함께 카리스마를 드러내고 있다. 그는 강인한 매력이 느껴지는 의상과 헤드 피스, 메이크업을 완벽하게 소화해 반전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특히, ‘마이티 토르’의 상징인 ‘묠니르’를 들고 위풍당당한 포스를 드러내고 있기도.

“MCU 히어로 중 ‘토르’를 가장 좋아한다”고 밝힌 ‘지효’는 이번 컬래버에 대해 “내 안의 모든 자신감과 당당함을 다 끌어올려 꺼내봤다. ‘마이티 토르’만의 강인함이 있을 거라고 생각했고, 나만의 해석을 더해보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

'토르: 러브 앤 썬더'는 천둥의 신 ‘토르’가 ‘킹 발키리’, ‘코르그’, 그리고 ‘마이티 토르’로 거듭난 전 여자친구 ‘제인’과 팀을 이뤄, 신 도살자 ‘고르’의 우주적 위협에 맞서는 마블의 코스믹 엔터테이닝 블록버스터. 오는 7월 6일 전 세계 동시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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