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 주민하/사진=헤럴드POP DB, 주민하 인스타그램
유일, 주민하/사진=헤럴드POP DB, 주민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프라이즈 출신 유일이 주민하와 결혼하는 가운데 심경을 전했다.

그룹 서프라이즈 멤버였던 유일이 배우 주민하와 오는 7월 17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에 유일은 헤럴드POP에 "결혼이란 것을 하게 되어서 행복함도 있고 행복한 만큼 무게감도 공존하는 것 같다"면서 "제가 선택한 만큼 책임감 있게 좋은 남편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일은 서강준, 공명, 강태오, 이태환과 배우그룹 서프라이즈로 큰 사랑을 받았다.

또 뮤지컬 '은밀하게 위대하게', 드라마 '그남자 오수' 등에 출연했다. 하지만 현재는 연예계를 떠나 사업을 하고 있다.

유일, 주민하 예비 부부는 지인으로 지내다가 연인으로 발전, 약 4년간 교제 끝에 결혼으로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한편 주민하는 지난 2006년 드라마 '반올림3'으로 데뷔했으며, '천국의 눈물', '기막힌 유산', 영화 '소녀괴담'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서 재연배우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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