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현아가 아찔한 글래머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가수 현아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현아는 현재 연인 던과 유럽을 여행 중.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현아가 아찔한 튜브톱 상의를 입은 채 야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감출 수 없는 현아의 글래머 몸매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현아는 2009년 그룹 포미닛으로 데뷔해 2010년 1월 4일 디지털 싱글 ‘체인지’를 발매하며 솔로 활동을 펼치다, 유닛 그룹 ‘트러블 메이커’와 ‘트리플 H’로 활동했다. 현재는 가수 던과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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