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프랑스 파리에서 근황을 전했다.
25일 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Bonjour. Paris Ca fait un bail(안녕하세요. 파리는 오랜만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뷔는 건물 옥상에서 파리의 야경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뷔는 어둠 속에서도 조각 같은 또렷한 이목구비에 잘생긴 비주얼로 시선을 끈다.
뷔는 에펠탑 모형을 입으로 물며 장난기 가득한 면모를 드러내 유쾌함을 선사하기도 했다.
한편 뷔는 24일 오전 서울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셀린느 남성 여름 2023 패션쇼 참석차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또한 뷔는 10년 우정을 이어온 연예계 대표 절친 배우 박서준, 최우식, 박형식, 가수 픽보이와 함께하는 여행기를 그린 JTBC '인더숲 : 우정여행'에 출연한다. '인더숲 : 우정여행'은 오는 7월 4회에 걸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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