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강소라가 출산 후 더욱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24일 배우 강소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힐링타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소라는 분위기가 좋은 스파에서 한껏 여유를 느끼고 있는 모습이다. 그녀의 주변에 무성하게 자라난 식물들이 여름 분위기를 물신 풍긴다. 또 강소라는 직각 어깨 라인이 잘 드러나는 흰색 반팔 셔츠와 그녀의 긴 다리가 강조되는 검은색 슬랙스로 심플한 매력을 뽐냈다.
또한 강소라는 출산 후에도 여전한 미모와 몸매를 보유하고 있어 많은 사람으로 하여금 부러움을 샀다.
한편 강소라는 지난 2020년 8월 8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해 지난 4월에 득녀했다. 또 웨이브 오리지널 ‘남이 될 수 있을까’를 차기작으로 검토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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