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옥주현, 김성식, 윤소호가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에 출연한다.

뮤지컬 '마타하리'에 출연 중인 옥주현, 김성식, 윤소호가 27일 오후 2시에 방송하는 MBC FM4U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에 출연해 솔직한 매력을 뽐낸다.

이날 방송에서 옥주현, 김성식, 윤소호는 뮤지컬 ‘마타하리’에 대한 소개와 함께 공연을 준비했던 과정, 무대 위의 에피소드 등 작품을 향한 애정을 가감없이 드러낼 예정이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출연 배우들의 가창도 예정되어 있다.

5년 만에 세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 뮤지컬 ‘마타하리’는 한층 깊어진 서사와 새로운 넘버들이 추가되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더욱이 벨 에포크 시대의 프랑스 파리 특유의 화려한 풍경 등을 담은 환상적인 무대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뮤지컬 ‘마타하리’는 서울 샤롯데씨어터에서 오는 8월 15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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