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지민이 정은혜 작가 지원사격에 나섰다.
배우 한지민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28일 오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들의 블루스'의 소중한 인연 영희, 정은혜 작가의 힐링영화 '니얼굴'에 한지민 배우가 초청 상영회를 진행합니다"고 알렸다.
이어 "7월 2일 CGV 압구정 '니얼굴' 상영회에서 만나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안내문에 따르면 한지민은 정은혜 작가를 위해 영화 '니얼굴' 초청 상영회를 마련했다.
정은혜 작가와 시영시 무대인사도 함께 할 예정이다. 두 사람은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쌍둥이 자매로 열연, 감동을 안겨준 바 있다.
앞서 한지민은 정은혜 작가 몰래 '니얼굴' 시사회에 방문해 힘을 실어주는가 하면, 원피스를 선물한 바 있다. 그런 그가 이번에는 초청 상영회까지 개최하자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한지민은 오는 7월 6일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록'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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