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수근, 박지연 부부가 달달한 데이트 사진을 인증해 화제다.
29일 개그맨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가 오는데 우개장이 너무 땡기는거에요 오랜만에 둘이 점심 데이트. 둘이 사진이라고는 이거 한 장이라니"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지연, 이수근 부부가 외식을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여전히 신혼 같은 달달한 분위기가 보는 사람도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박지연은 스타일리스트 출신으로, 지난 2008년 12세 연상 개그맨 이수근과 결혼했다.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첫째 아들은 아이돌 연습생으로 알려졌다.
박지연은 2011년 둘째 임신 당시 임신 중독 증상으로 신장에 이상이 생겼으며, 현재 투석 치료 중이라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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