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미도가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이미도는 지난 6월 3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살림주간이라 열심히 요리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요리도 자주 안하면 버벅대고 자주하면 손이 는다. 요즘은 요리가 참 재미있음"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미도가 직접 만든, 다양한 요리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미도표 요리들은 전문 음식점에서 파는 것처럼 먹음직스럽게 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에 배우 김혜수는 박수 이모티콘으로 감탄했다.
한편 이미도는 최근 티빙 오리지널 '장미맨션'을 공개했다. '장미맨션'은 사라진 언니를 찾기 위해 돌아오고 싶지 않던 집에 온 지나(임지연)가 형사 민수(윤균상)와 함께 수상한 이웃들을 추적하면서 예상치 못한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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