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채널A '하트시그널3'에 출연했던 이가흔이 충격적인 발상태를 공개했다.
1일 이가흔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아니ㅋㅋㅋㅋ이건..너무 심하잖아요ㅠㅠㅠ언니가 기차 놓친 어린애같다는데..?", "화장 지우는걸로도 큰 차도는 없음..발바닥은 차마 부끄러워서 못보여주지만 더 가관이다. 9만 8천원도 아니고 98만원인데 비오는날 신지말라고 알려주시지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새까맣게 물든 이가흔의 발이 담겨 있다. 98만원을 주고 산 명품신발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다.
한편 지난 2020년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3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건국대학교 수의대 출신인 이가흔은 최근 제66회 수의사국가시험에 합격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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