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양미라 인스타그램
사진=양미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양미라가 만삭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양미라는 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썸머 가재수건이랑 옷도 세탁하고 부랴부랴 필요한 물품들도 사고...그래서 그런지 정말 출산이 임박한 느낌이에요"라고 전했다.

이어 "느낌상 서호 때처럼 38주에 낳을 것 같은데 그러면 정말 며칠 안 남은 거라 마지막 주수 사진 좀 남기려고 했더니...쭈쭈 먹여달라고 와서는 배로 밀어도 안 나가는 정서호"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래도 썸머한테 뽀뽀도 해줬어요. 사진 그만 찍는 조건으로....#주수사진 #37주4일"이라고 설명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만삭인 만큼 터질 듯한 배를 드러내고 있는 양미라의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양미라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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