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빙빙 웨이보
판빙빙 웨이보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판빙빙이 일주일만 6kg를 감량해 화제다.

지난 6월 30일 중화권 매체에 따르면 판빙빙은 자신의 SNS 샤오훙슈를 통해 7일 동안 6.25kg 감량에 성공했으며, 그 비결에 대해 언급했다.

판빙빙은 "아침에는 사과식초 한 잔, 식사를 할 때는 레몬 반 개와 패션 프루츠 1~2개를 섞은 디톡스 워터를 마시고 4일째부터 대추물로 바꿨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운동을 병행했다는 판빙빙은 일주일만 6.25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말했다.

일주일만 판빙빙의 분위기도 확연히 달라졌다. 전보다 더 얄상해진 브이라인과 여리여리한 몸선이 눈길을 끌었다. 최근 판빙빙은 한 남성과 길거리에서 스킨십하는 모습이 포착돼 연애설에 휩싸였던 상황. 이에 네 번째 손가락에 껴있는 반지가 프러포즈 반지가 아니냐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이와 관련해 중화권 매체에서는 판빙빙의 다이어트가 새 남자친구와 연관이 있다는 보도를 하기도 했다.

한편 판빙빙은 지난 2018년 탈세 의혹으로 실종설에 휩싸인 바 있다. 판빙빙은 중국 세무국에 총 8억 8000만 위안(한화 약 1509억원)을 선고 받았으며, 자숙을 거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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