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승연이 팬들에 대한 그리움을 전했다.
배우 이승연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는시간 파주아울렛 구경왔어요 걷기로 훅훅 물리치료중 ㅋ 간만에 나들이 구경나오니 좋네요 확실히 거리도 활기차졌어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아울렛을 구경하면서 셀카를 찍고 있는 이승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아가들 뛰노는 소리 하하호호 웃는 무리들 코로나로 잊혀졌던 그리운 소음이라고 할까요? 다들 퇴근 잘 하셨죠? 오늘 비밀의집은 어떠셨어요~ 저는 저녁씬 찍으러~~ 다시 이동 예정이에유~~ 우리 봉식이들 보고싶어서 눈물 쫙쫙ㅜㅜㅜㅠㅠ"라는 글롸 아울렛을 구경하면서 느낀 감정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 속 이승연은 노란색 티셔츠로 화사한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최근 9kg 다이어트에 성공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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