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신지가 극세사 같은 허리를 자랑했다.
30일 가수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뒷머리를 보여주겠다는 의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빨간색 선이 그어진 핑크색 크롭탑과 쨍한 립스틱으로 여름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모습이다. 또 크롭탑 밑으로 보이는 신지의 A4용지 같이 얇은 허리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신지의 짧은 머리가 그녀의 러블리 함을 더욱 깊게 한다.
한편 신지는 현재 MBC 표준 FM '정준하, 신지의 싱글벙글 쇼' DJ를 맡고 있다. 또 지난 3월 데뷔 24주년을 맞이해 새 미니앨범 '올웨이즈 히어'를 발매했다. '올웨이즈 히어'는 자신만의 길을 걸어온 긴 시간 동안 꾸준함으로 늘 그 자리 그대로 '여기에 있다'는 의미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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