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한지혜가 부쩍 자란 딸의 일상을 공유했다.
1일 오전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개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및 사진들에는 한지혜의 딸 윤슬이가 엄마, 아빠와 함께 집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들이 담겨 있다. 윤슬이는 엄마의 실내 슬리퍼를 들고 아빠에게 향했다. 이에 한지혜는 "엄마 발에 신겨주세요"라며 발을 내밀었고 윤슬이는 슬리퍼를 들고 엄마에게 향했다.
윤슬이는 슬리퍼를 엄마 발에 올렸고 한지혜는 직접 슬리퍼를 신었다. 하지만 이도 잠시 윤슬이는 다시 슬리퍼를 가져갔고 한지혜는 "엄마 슬리퍼 신겨주는 이뿌니" "신겨주는 척 가져가는 이뿌니"라고 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과 개인 SNS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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