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장가현이 근황을 공개했다.
1일 배우 장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전가는길"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가현은 가게 앞에서 포즈를 취하거나 음식을 먹으며 익살스럽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장가현의 여유롭고 평화로운 분위기가 돋보인다. 또 장가현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비롯해 늘씬한 모델 자태까지 드러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장가현은 1998년 영화 '조용한 가족'으로 데뷔해 드라마 '부부클리닉 사랑관 전쟁'의 간판 스타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전남편 조성민은 015B 객원 보컬 출신으로 잘 알려진 가수 겸 프로듀서다.
두 사람은 2000년 결혼해 슬하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두고 있으나 2020년 이혼하고 현재는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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