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김영희가 임신 후 일상을 공유했다.
3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전시회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영희는 사진과 함께 "원래 나보다 많이 컸던 아름이 만나서 멋드러진 지인 덕분에 멋드러진 전시로 태교"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영희는 전시를 둘러보며 태교를 하고 있다. 김영희는 만삭인 몸으로 D라인을 보여준다. 김영희는 조심스러운 듯한 모습이다.
또 김영희는 핑크색 점프수트를 입어 남다른 패션 센스를 보여준다. 김영희는 임신 중에도 패션을 신경 써 눈길을 끈다.
한편 김영희는 10살 연하 야구선수 윤승열과 결혼했다. 지난 2월 SNS를 통해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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