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취미부자 아내가 자신의 취미를 같이 해주는 남편을 걱정하는 고민을 털어놨다.
4일 방송된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이종훈, 김명옥 부부가 찾아온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종훈, 김명옥 부부가 찾아왔다. 아내 김명옥은 "제가 활동적이고 취미가 많은데 남편이 혹시 저를 따라오다가 지치지 않을까 그게 고민이다"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김명옥은 "제가 10개 이상의 취미를 갖고 있다. 사소하게는 만들기부터 향수, 수제 비누, 타로 카드, 액티비티는 낚시, 수영, 스키, 보드도 타고 컴퓨터 게임도 좋아하고, 컴퓨터 조립도 한다. 그 외에도 다양하게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내는 "강요는 아니고 부부니까 같이 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고, 남편은 "같이 해야죠 사랑하는데"라며 사랑꾼 면모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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