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스파이크 인스타그램
돈스파이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돈스파이크가 항공사를 향한 분노를 표출했다

3일 작곡가 돈스파이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렇게 전화 한 통 안 받고 뺑뺑이 돌리고 나 몰라라 할 거면 티켓을 팔지 말아요 오백만 원 넘게 하는 비즈니스 티켓 팔고 하는 짓들 보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돈스파이크가 항공사에게 무려 10통이 넘는 전화를 걸었지만 제대로 연락이 닫지 않아 분노한 모습이다. 어제 돈스파이크는 신혼여행 중 항공사로부터 짐이 도착하지 않는 봉변을 당했다. 행복해야 할 신혼여행을 양말 한 짝 없이 보내게 된 돈스파이크의 분노가 고스란히 전해지는 거 같아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돈 스파이크는 지난 6월 4일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돈 스파이크는 "부족한 저를 이해해주고 더 좋은 사람이 되도록 이끌어주는 아름다운 여인을 만났습니다. 하여 남은 인생을 둘이 아닌 하나 되어 서로를 의지하며 살아보려 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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