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무더위 속 과일 배달을 하는 김동성의 근황이 공개됐다.
5일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동성의 아내 인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동성의 근황이 담겨 있다. 그는 과일 박스를 양손 가득 들고 배달을 하고 있다.
김동성은 많이 지친 듯 엘리베이터의 벽에 기대고 눈을 감고 있다. 인민정은 "심하게 덥다. 아주 심하게" "탈진 수준ㅠ"이라며 김동성을 안타까워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동성은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연인 인민정 씨와 출연해 스케이트 코치와 과일 장사를 하며 지내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또한 두 사람은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된 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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