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정유미가 이소연, 오윤아와 함께 골프장을 찾았다.
6일 오후 배우 정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초록의 세상을 처음 알려준 언니들, 고마워 #이소연쏘쏘tv#첫라운딩#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유미는 골프장에서 라운딩을 즐기고 있다. 특히 그는 배우 이소연, 오윤아와 함께 첫 라운딩을 하며 설레는 순간을 만끽했다.
세 여배우들 모두 극강의 각선미를 자랑하며 골프장을 런웨이로 만들어냈다. 정유미는 비가 내리는 듯 어두운 하늘에서도 우월한 미모와 몸매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기도 했다.
한편 정유미는 지난 2003년 영화 '실미도'로 데뷔했으며 영화 '원더풀 라디오', '터널 3D', 드라마 '동이', '천일의 약속', '육룡이 나르샤', '프리스트', '검법남녀'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그는 강타와 공개 열애 중이며 최근 강타와의 결혼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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