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주 인스타그램
이국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이국주가 치과 가는 길 무서운 심경을 토로했다.

6일 개그우먼 이국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치과 가는 길 무섭다 그냥 가는 길에 넘어져 서서 이가다 부러졌으면 좋겠다” “의사 선생님 한 대때려서 기절시켜주시면 안 될까요” “오늘 밤에 술 약속 있는데 소주는 괜찮지 않을까요. 강변북로야 더 막혀주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국주는 커다란 검은색 모자를 쓰고 민낯을 가린 느낌이다. 이국주의 우울함과 두려움으로 가득 차 축 처진 눈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최근 다이어트로 더욱 야위어 보이기까지 하는 정도.

또 이국주는 무서운 심경을 유쾌한 글로 풀어내 개그우먼 다운 면모를 입증했다.

한편 이국주는 현재 tvN ‘코미디 빅 리그’에 출연 중이이다. 또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양한 음식을 먹는 영상을 업로드하는 등 팬들과 다방면적으로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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